
둘째에 이어서 와이프도 어제 부터 몸이 안 좋다고 하더군요.
오한, 몸살과 함께 미열이 있다고 합니다.
목도 아프다고 하네요.
오늘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와이프도 양성입니다.
저와 큰 아이는 오늘 검사 받으러 갈 예정입니다.
작성일: 2022년 9월 5일

둘째에 이어서 와이프도 어제 부터 몸이 안 좋다고 하더군요.
오한, 몸살과 함께 미열이 있다고 합니다.
목도 아프다고 하네요.
오늘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와이프도 양성입니다.
저와 큰 아이는 오늘 검사 받으러 갈 예정입니다.
작성일: 2022년 9월 5일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개설등록이나 취업을 하기 위하여는 실무교육을 수료해야 합니다.
또한, 실무교육을 한번 받았으면 주기적으로 연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개업공인중개사나 소속공인중개사로서 등록이 안 되어 있는 시간이 1년이 지나고 다시 개설등록이나 취업을 하기 위하여는 또 다시 실무교육을 수료해야 합니다.
저는 2018년도에 실무교육을 수료해었는데, 개업공인중개사나 소속공인 중개사로 활동을 안 한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
이번년도에 다시 실무교육을 수료 했습니다.
2018년도엔 무조건 4일 집합교육이었는데 코로나 여파로 실무교육도 전체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하네요.
실무교육을 수강하시려는 분께 현실 적인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실무교육은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교육 내용은 알 찬것 같은데 꾸준히 듣기가 쉽지 않더군요.
play만 하고 대부분 다른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과정중 계약서와 확인설명서 작성이 있는데, 엄청 쉽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또, 수료를 위한 평가 시험이 있는데 이 조차 엄청 쉽습니다. 혹시 모르는건 검색을 활용해도 됩니다.
시험 역시 걱정하실게 하나도 없습니다.
집합교육이 교육의 효과는 훨씬 더 클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22년 9월 4일

큰 아이가 답답해 하여 잠깐 오이도박물관으로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태풍이 오기 전이라 날이 흐리고 좋진 않아요.

잘 지어 놓은 것같은데, 날이 안 좋은 탓인지 사람이 많진 않습니다.

2층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한 컷,



시흥 인근, 오이도 인근이 신석기 유적지 인가봅니다.


잠깐 나들이 코스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둘째 다 나으면 가족 모두 데리고 한차례 더 방문해야 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9월 3일

그동안 저희 가족 모두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고 잘 지냈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남자 아이, 우리 둘째가 확진 판정을 받았네요.
어제 밤부터 열이 38~39도를 오르락 내리락 해서 해열제를 먹이고 재웠고 어제 검사에는 음성이었지만 오늘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확진이네요.
열이 38~39도를 왔다 갔다 하지만, 아이가 힘이 없거나 축 늘어지진 않았습니다.
약간 목이 불편하고 기침 하는 정도로 잘 견디고는 있습니다.
부디 가족 모두 큰 문제 없이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작성일: 2022년 9월 2일

어제 머리를 깍으러 남성 전용 미용실에 갔습니다.
집 근처에도 남성 전용 미용실이 있지만 옆 동네 미용실이 사람이 많고 장사가 잘 된다는 소문이 들려서 옆동네까지 운전하고 갔었지요.
저는 원래 남성 전용 미용실에 가서도 머리는 스스로 감지 않고 머리를 감겨주는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혼자서 굽혀서 머리 감는것이 익숙하지도 않거니와 한달 또는 그 이상에 한번씩 미용실을 가는데 굳이 돈을 아껴 가며 내가 머리를 감고 싶진 않기 때문이죠.
미용실을 들어가서 의자에 착석하자 머리를 뒤집어 보더니 “머리 언제 감으셨어요?” 라고 묻는 겁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고 나온터라 “아침에 감았어요” 라고 했지만, 미용사는 “어후 안 되겠네, 땀봐” 하면서 머리를 감고 오라고 시키는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땀이 잘 나지도 않는 체질이고 아침에 머리감고 점심쯤 에어컨을 켜고 차를 타고 왔는데 땀이 많다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또 정말 땀이 많더라도 그렇게 말하는 미용사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추가 요금을 내더라도 머리를 감겨주는 서비스를 선택할 예정인데 묻지도 않고 스스로 감고 오라고 해버리니,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머리 감고 왔지만 머리 깎는 내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머리를 다 깍고 나서도 머리 감겨주는 서비스는 선택할 수 없었고, 다시 한번 스스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모자를 쓰고 온 손님은 머리 깍기전 알아서 샴푸 하고 착석하라고 안내 되어 있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미용사 분은 머리를 만지는 직업을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 미용실을 다시 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작성일: 2022년 9월 1일


오늘 회사에서 1박2일로 야유회를 가는데, 코골이가 심한 나는 따로 잘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차박 매트,
구입은 x팡에서 66000원 정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자충 매트라서 안에 노즐을 풀고 기다리면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형식입니다.
베게와 사이드 가드는 바람을 불어 넣어야 하는 군요.
완성해 놓으니 그럴싸 합니다.
오늘 술 좀 먹고 차에서 푹 자봐야 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8월 31일

또 도전할 시험이 생겼습니다.
바로 운전학원 학과 강사 시험입니다. 올해는 벌써 9월이라 제일 빨리 볼 수있는 학과 강사부터 시작하지만, 내년엔 기능강사와 검정원까지 모두 취득할 예정입니다.
진행 과정 포스팅 하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8월 29일

저는 2륜을 제외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취득 할 수 있는 운전면허는 다 갖고 있습니다.

2종보통, 1종보통, 1종대형, 특수(구난차), 특수(소형견인), 특수(대형견인) 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취득한 2종 보통 면허와 면허를 따고 10년 무사고로 발급해준 1종보통 면허를 제외하고는 모두 혼자서 붙을 때 까지 시험 보면서 취득 했습니다.
1종대형은 9수, 대형견인은 5수 정도 했네요.
그래서, 굳이 운전면허 학원을 가지 않더라도 면허를 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면허를 따기 위한 운전학원을 다니기가 어렵습니다.
서울시내에서는 찾기도 힘들고, 찾더라도 거리도 멀며, 먼 거리를 감수 하더라도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많이 보이는 형태가 실내 운전면허 연습장입니다.
고수 xx, 드라xx존, x드라이브 정도가 요즘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많이 눈에 띄입니다.
1년쯤 처음 봤을땐, 저게 될까? 라는 생각이었는데, 요즘은 될것 같다로 바뀌었습니다.
아마도, 유튜브만 활용하여 숙지하고, 마인드 컨트롤 하고도 시험에 응시하며 실제 시험에서 몇번 떨어지면서 실제 감을 익힌다면 붙을 수 있을것같은데, 면허 시뮬레이터 까지 이용할 수 있다면 합격 확률은 더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알아보는 초기 입니다만 조금 더 알아보고 더 구체적인 내용 포스팅 하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8월 28일

저는 면류를 좋아 합니다.
그중에 짬뽕도 즐겨 먹습니다.
오래 전부터 시흥 삼미시장 근처 정아각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는데, 항상 웨이팅이 있다는 리뷰를 보고 가볼 엄두를 내보진 못 했죠.
오늘 애엄마와 딸을 부평역에 내려주고 오는길에 출출하던 차, 정아각 짬뽕을 먹고 가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일요일 오후 2시 50분에 도착했는데도 대기표를 받습니다. 10팀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대기표를 받으라는 안내도 보이고, 대기 하는 의자도 보입니다.

몇 계단 올라가서 매장 입구 옆 대기 장소 입니다.
오자 마자 대기표 부터 받으세요!

사장님께서 지점을 늘리실 계획 인가 봅니다.
기다리면서 알게 되었는데, 제가 오늘 마지막 손님입니다.
저 이후에 오는 분들은 모두 되돌려 보냅니다.

30분 정도 기다려서 드디어 입장했습니다.
기다리면서, 해물짬뽕을 먹을지, 바지락짬뽕을 먹을지, 매운 고기짬뽕을 먹을지 많이 고민 했습니다.
오늘은 매운 고기 짬뽕으로 결정

역시 맛집입니다.
불맛도 나고, 여느 짬뽕집에서 맛 볼수 없는 깊은 맛이 납니다.
웨이팅만 없으면 자주 오고 싶은 집인데, 아무래도 30분 웨이팅은 부담 스럽습니다.
다 먹고, 직원분께 웨이팅 없는 시간을 여쭤보니, 평일 오후 2시 이후엔 괜찮다고 말씀하시네요.
참고 하시고 짬뽕 좋아 하시는 분들, 방문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