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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작성일: 2022년 9월 15일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첨부서면 및 연계정보를 클릭하여 관련 정보를 입력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행정기관연계를 클릭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주민등록 사항 정보 사전동의서를 클릭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한뒤 왼쪽 체크박스에 하나씩 체크 하여 동의서 작성을 클릭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동의서저장을 클릭하여 완성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작성완료로 변경 되었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비슷한 방법으로 임대사업자 사전동의서도 임대사업자 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동의서 작성을 눌러 작성을 완성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이후 체크박스에 체크 한 후 일괄요청을 클릭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이후 등록면허서 입력을 클릭 하여 etax나 wetax에서 납부 하였던 납세번호를 입력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이후 작성완료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팝업이 뜨면서 신청사항을 확인하게 되고 확인을 누르면 아래 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미승인 상태인데요, 통지및 승인 관리에서 승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승인을 완료 한 후 아래 그림처럼 수수료 1000원을 결제 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결제 이후 제출관리에서 신청서를 제출 하려는데 황당한 팝업이 뜹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3)첨부서면 및 연계 - 부동산이야기

    작성은 다 했지만 제출은 내일 근무시간에 해야 겠네요.

  • [공유] 쉬운 사람은 어렵게, 어려운 사람은 쉽게.

    작성일: 2022년 9월 14일

    가벼워 보이는 사람은 어렵게 대하고

    어렵게 보이는 사람은 가볍게 대했다

    어쩐지, 둘 다 만족해했다.

    <그때 못한 말>, 김요비

    위의 문구를 읽었다. 바로 내가 알던 2명의 사람 생각이 났다.

    [공유] 쉬운 사람은 어렵게, 어려운 사람은 쉽게. - 기타

    1.

    어려운 사람을 쉽게 대하는 사람.

    내가 입사했을 때 만난 분인데 당시 과장이었고, 지금은 이사직에 있다. 이 분의 특징은 어떤 사람도 좀처럼 어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격의 없이 대한다고 할까)

    대부분 높은 직급의 사람들. 즉, 이사님, 상무님, 해외의 비지터 등을 만나면 대부분 조심한다. 그런데 이 분은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다. 어렸을 때 영국에서 3년 사셨는데 그 경험 때문이기도 한 듯.

    한 번은 미국에서 한국 지사 사장보다도 높은 분 임원분이 오셨다.

    미팅을 하고 스탠딩 파티를 하는데, 아무도 그 분 근처에 가지 않았다.

    나도 그랬다. 근처에 가서 할 말도 별로 없다.

    무슨 말을 하면 동료들이 나를 아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내가 실수를 하면 비지터는 나를 기억할 수 있지만, 내가 인상 깊은 말을 한다고 나를 기억해 주지도 않을 것이다.

    한 마디로 얻을 것은 없고. 잃는 것만 있는 상황이라는 것.

    그런데, 그 분은 마치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처럼 그 미국 임원에게 가서 이야기를 나눈 것. 그런데 그 임원분는 매우 즐거워 하셨다.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데 다가오는 사람이 반가웠던 것.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사람이다. 사람을 그리워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 어려워할 때 어려워하지 않고 다가가는 것도 능력일 것이다.

    나는 직장에서는 딱히 그럴 마음이 없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배울 만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나도 유명한 작가, 기업가 등등 내가 배워보고 싶은 롤모델들이 있다.

    나를 상대해주지 않을 것 같다. 실제로 그럴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생각보다 연락을 받는 것을 좋아할 수 있다. 그저 내 편견으로 어렵게 대할 뿐.

    대부분 내가 필요 이상으로 먼저 어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

    2.

    쉬운 사람을 어렵게 대하는 것.

    내가 모시던 상무님은 신입 직원들에게 절대 말을 놓지 않았다. 즉, 모든 이에게 말을 놓지 않았다.

    누구를 만나도 정중하고 깎듯하게 대했다.

    사람의 인격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대할 때 나온다.

    그런 분들을 어렵게 대하는 것이 배려이고 공감이고 소통일 수도 있다.

    결론.

    어려운 사람은 쉽게,

    쉬운 사람은 어렵게 대해보자.

    그런 것이 바로 능력이고 살아가는 지혜일 수 있다.

    출처: 쉬운 사람은 어렵게, 어려운 사람은 쉽게. (by 부아c)

  • 전자등기 신청을 위한 사용자등록(ft.임대사업자 부기등기)

    작성일: 2022년 9월 14일

    전자등기 신청을 위한 사용자등록(ft.임대사업자 부기등기) - 기타 tip

    사용자등록신청서(전자등기신청)

    저는 경기도 시흥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 변두리 아파트를 와이프와 저, 공동명의로 갖고 있고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고 임대를 주고 있죠.

    제 경우는 2022년12월까지 등기상에 해당 주택이 임대주택임을 표시하는 부기등기를 하여야 합니다.

    (언제까지 해야 하는 지는 구입시기, 임대사업자 등록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부기등기를 오프라인으로 신청을 하려면 물건지 등기소인 서울까지 방문해야 합니다.

    더더군다가 공동명의 이므로 와이프랑 같이 가야 겠죠

    (뭐, 인감증명서와 위임장을 준비해서 1명이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물건지 등기소가 대략 차를 타고 1시간 반 정도, 막히면 그 이상 시간을 걸려 가야 합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전자등기로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가까운 등기소에서 사용자등록 신청을 하면 인터넷 전자신청으로 부기등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저희집에서 시흥등기소는 자차로 5분거리로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쉽게 해결하고자 전자등기로 신청하려고 합니다.

    비록 서류 미비와 공동명의 착오로 실패 했지만, 오늘 등기소를 방문 했습니다.

    전자등기 사용자 신청을 하러 왔다고 하니, 담당 직원이 와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인감도장, 신분증을 갖고 와야 한다면서 사진의 신청서를 줍니다.

    주민센터에서 각종 서류를 준비해 와야겠습니다.

    오는길에 생각해보니, 임대주택이 공동 명의라서 나만 등록하면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등기민원 콜센터(1544-0770)에 공동명의 주택을 전자 신청으로 부기 등기 하는 방법을 물어 보니, 역시 두명 다 전자신청을 위한 사용자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후, 와이프와 각각 주민등록초본, 인감증명서, 인감도장,신분증을 챙겨서 다시 등기소로 와야 겠습니다.

  • 대장내시경 준비 (약 복용방법, 주의해야 할 음식)

    작성일: 2022년 9월 12일

    대장내시경 준비 (약 복용방법, 주의해야 할 음식) - 오늘생각

    몇달전 건강검진을 예약을 했는데 추석 연휴 다음날 밖에 남은 날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대장내시경을 포함한 건강 검진 예정인데요.

    대장내시경을 하게 되면 괴로운 일이 있습니다.

    식단조절, 금식 그리고 장 청결을 위한 약복용 입니다.

    대장내시경 준비 (약 복용방법, 주의해야 할 음식) - 오늘생각

    방금 저녁약 1리터와 물 500미리리터를 마시고 대기 중입니다.

    신호가 올 것 같으면서 아직은 잠잠하네요.

  •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작성일: 2022년 9월 11일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집사람과 둘째가 코로나인 반면 첫째 딸과 나는 멀쩡해서 심심한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추석 당일, 늦은 아점을 먹고 빈둥거리고 있는데 딸아이도 답답한가 봅니다.

    갑자기, 명절엔 놀이공원에 사람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큰 애에게 제안을 합니다.

    에버랜드 갈래?

    시큰둥 할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큰 애가 너무 좋아 합니다.

    그길로 채비를 해서 둘이서 에버랜드로 떠났습니다.

    도착하니 대략 4시정도 되었네요.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에버랜드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하늘이 참 좋네요.

    딸아이 좋아 하는 바이킹을 먼저 탔는데, 너무 싱겁다고 합니다.

    내려가서 동물을 좀 보고 티 익스프레스에 줄을 섰습니다.

    100분 대기라고 나오네요.

    100분까지는 아니고 대략 1시간 좀 넘게 기다린 것 같습니다.

    처음 타본 딸 아이는 말문을 잇지 못 합니다. 너무 무서웠다고,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석양도 이쁘고, 저녁 되니 사람이 더 늘은 것 같습니다.

    무엇을 탈까 고민하다가, 썬더폴스라고 물위를 달리는 롤러코스터를 대기 합니다.

    여기는 70분 대기라고 나오네요.

    썬더폴스를 타고 나니 딸과 저는 쫄딱 젖었습니다.

    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 오는 길, 보름딸이 예쁘게 떴습니다.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추석 에버랜드 (2022년9월10일) - 명절 당일 - 여행 스케치

    추석 당일 에버랜드의 혼잡도는 날 좋은 주말 보다는 한가한 것 같습니다만, 대기시간이 짧진 않았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보였어요.

    놀이 기구 대기로 몸은 피곤하지만, 오랜만에 딸과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 코로나 슈퍼면역자?

    작성일: 2022년 9월 9일

    지난 토요일에 초등학교 3학년 작은 애가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이어서 2일 후에 우리 와이프가 코로나에 감염되었습니다.

    둘째 아이는 2일 정도 열이 오르다 심한 증상 없이 지금 멀쩡해졌구요.

    와이프는 아직까지 골골 거리고 있네요.

    하지만, 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와 50대 초반의 저는 코로나에 노출된 상황에서도 계속 음성이네요.

    저야 백신4차 까지 맞아 백신의 효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는 백신조차 맞지 않았습니다.

    식구들이 코로나에 걸렸을 초기엔 조심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한집에 살다보니 마스크도 잘 안 쓰게되고 같이 밥을 먹은 적도 많은데 말입니다.

    딸아이는 자기가 슈퍼면역자 아니냐고 우쭐해 있습니다.

    슈퍼면역자가 정말 있는 것일까요?

  • 오늘 베푼 친절

    작성일: 2022년 9월 9일

    오늘 베푼 친절 - 오늘생각

    자동차에 연료 주입을 위하여 주유소를 들렸습니다.

    셀프 주유소라서 제 차에 결제를 하고 주유구에 주유 밸브를 놓고 주유를 하고 있는데, 앞쪽 칸 할아버지가 저에게 만원짜리 두장을 흔들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말투가 어눌한 80이 넘어 보이는 할아버지는 말투가 어눌하여 정확하게 들리진 않지만, 2만원 어치 휘발유를 주유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주유기 패널을 조작하고 현금을 넣고 자동차 주유구를 열어 주유를 도와드렸습니다.

    휘발유 2만원 주유라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처음 할아버지를 맞닥드렸을 땐 주유소 직원이 아니라고 손짓을 하려 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주유의 처음 부터 끝까지 모두 해드렸네요.

    마지막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할아버지는 가셨고, 저는 제 차로 돌아와 마무리를 하고 돌아 옵니다.

    요즘 세상이 삭막한 탓에 누군가에게 조건없는 호의를 베푼 기억이 오래 된것 같아요.

    가끔 조건없는 친절도 베풀며 살아야 겠습니다.

  •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등록

    작성일: 2022년 9월 8일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등록 - 드론

    오늘 드론 비행장도 방문하고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주말반)을 등록 했습니다.

    내일 배움 카드를 이용해 원래의 비용보단 40여만원 싸게 등록되었나봅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드론 비행장이 있더군요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등록 - 드론

    네가 드론이냐? ㅎ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등록 - 드론

    꽤나 시골 스러운 분위기, 한적한 평지 입니다.

    앞으로 주말엔 이곳을 자주 방문 하겠네요. 기대 됩니다.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등록 - 드론

    새동엔지니어링드론교육원 –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 779-54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 친구와 동업에 대하여

    작성일: 2022년 9월 7일

    친구와 동업에 대하여 - 오늘생각

    요즈음 친한 친구와 같이 동업으로 자영업을 꾸려 볼까 했었습니다.

    대략 5천만원 정도 투자하고 각자 남는 시간을 투자해서 사업을 하면 좋겠다 싶었죠.

    한 2주일 정도 친구와 같이 여러 업체를 미팅하고, 여러장소를 같이 방문하곤 했었는데요.

    그런데, 오늘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뒷통수를 때리는 생각이 있었으니,

    RISK 를 줄이려고 동업을 하고자 한다면, 차라리 안하는게 낫지 않은가?

    그렇다! 매우 하고 싶어 안달이 나고 RISK가 없다고 판단해서 사업을 하더라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은게 자영업인데, RISK를 줄이기 위하여 서로 손잡고 한다는게 맞지 않아 보였습니다.

    더더군다나 돈이 모자른 것도 아니고 비교적 작은 투자로 할 수 있는 사업을 말입니다.

    또 한가지 걱정은, 서로 시간이 안 된다고 미루는 사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도 부업으로 하는 사업이고, 친구역시 부업으로 하는 사업인데 서로 상대방이 잘 운영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그게 잘 안 되면 상대 탓을 하지 않을까 걱정 되었습니다.

    오늘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같이 하지 못 함을 통보 했습니다.

    역시 친구끼리라도 동업은 하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 공인중개사 100일 동차 합격 – 공부방법

    작성일: 2022년 9월 7일

    공인중개사 100일 동차 합격 - 공부방법 - 부동산이야기

    저는 2017년 7월부터 10월말까지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동차로 준비 했었습니다.

    그리고 1차평균 63.75, 2차평균 80점의 점수로 합격을 했습니다.

    합격 후에 까페에 공부방법을 기록한 글을 썼었는데, 개인적인 사건으로 삭제를 하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5년 전 일이긴 하지만, 제가 했던 방법이 다른 분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다시 포스팅 합니다.

    1.공부량 :

    약 1000시간 이상. 대략 100일에 합해서1000시간 이상 공부한 것 같습니다. 하루 12~13시간 이상은 집중해서 강의듣고, 공부하고 그렇게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100일에 동차로 붙었다고 하면 보통 거짓말이라고 하는데요, 거짓말 아닙니다. 100일동안 밥 먹고 잠자고 공부만 하는 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못 믿는 것 같습니다.

    2. 학습 방법 :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합격자 환급 과정으로 신청해서 합격해서 일부 돈을 돌려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법이 너무 어려워 2차 공법 교수님이 괜찮은 인강을 수강하시길 추천합니다.

    기본서는 일부 자세한 사항을 사전처럼 찾는 용도 외에는 보지 않았습니다. 요약본으로 진행하는 요약강의, 문제풀이, 동형모의고사, 쪽집게 강의만 들었습니다.

    단, 공법 한과목은 예외입니다. 요약강의를 들어도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듣고 나면 바로 잊어서 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공법의 신이라고 불리는 교수님 강의를 따로 구매해서 반복햇습니다.

    3. 공법에 관하여

    공법은 따로 구매한 강의를 요약강의, 시험에 잘 나오는 부분 위주로 진행한 강의, 문제 풀의 강의, 막판 쪽집게 강의 순으로 따로 돌려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외워야 할 용적률, 건폐율, 그리고 중요하다고 외우라고 말한 몇가지 사항을 제외 하고는 반복한다는 느낌으로 돌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때도 아는 문제를 푼다는 개념이 아니고, 제일 정답에 가까운것을 찍는다는 느낌으로 접했던 것 같습니다.

    4. 초기(7-8월) 진행과정

    보통 50분 짜리 35강~40강의 1회턴은 1.5배속으로 3~4일만에 다 봤던 것 같습니다. (눈 뜨면 동영상 강의 시청해서 눈감고 자기전까지 계속 연달아 수강.)

    동영상 시청을 하루 12~14시간을 하면 과목 1회턴을 3일~4일이면 완강 가능. 해당 방식으로 밀린 진도를 따라 붙는데 목표를 두고 집중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5. 9월 진행과정

    9월 정도는 인강의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었고, 이때부터는 학원에서 올라오는 동영상 강의를 시간에 맞게 정상진도로 수강하며, 남는 시간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엔 요약집으로 외워야 할 부분 위주로 반복하며 공부했습니다.

    6. 이후 시험 전까지

    진도를 맞추고는 인강 학원에서 진도(동형모의고사, 쪽집게특강)를 따라가면서 남는 시간엔 자습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특별히 주의할 점.

    1차 과목은 빨리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독으로 읽고 답이라고 생각한 것이 나오면 바로 마킹 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겨우 시간을 맞출수 있습니다.

    1차 과목 시간 부족으로 떨어진 분들이 많습니다.

    시험 보고 바로 포스팅을 했으면 더 많은 부분 기억하여 썼을 텐데, 몇해가 지나 다시 쓰려니 기억에서 삭제된 부분이 많습니다.

    대략, 요약(핵심)강의(얇은 교재)부터 시작했고, 7~8월은 동영상 강의만 하루종일 듣고 진도를 따라잡고, 9~10월은 학원 정상 진도 수준에서 나머지 시간엔 혼자 외우는 위주로 진행했던 것이 개략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늦게 전업으로 동차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