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또 떨어져 7번째 낙방이네요
이번엔 굴절 나오다 수정할때. 공식대로 핸들은 똑바로 풀고 너무조금 후진해서 두번씩 수정을 했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는데…
약간 변형해서 굴절 수정시 핸들을 반대쪽 으로 최대로 꺾고 후진했다가 나오는 방법은 어떨까요?
시간단축에 괜찮은 방법일듯 한데 ..의견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안녕하세요
오늘 또 떨어져 7번째 낙방이네요
이번엔 굴절 나오다 수정할때. 공식대로 핸들은 똑바로 풀고 너무조금 후진해서 두번씩 수정을 했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는데…
약간 변형해서 굴절 수정시 핸들을 반대쪽 으로 최대로 꺾고 후진했다가 나오는 방법은 어떨까요?
시간단축에 괜찮은 방법일듯 한데 ..의견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그간 강남 시험장에서 2번 서부에서 6번
총 8번 떨어지고 오늘 붙었습니다
s자통과 까지 감점 없이 진행하니 여유가 생기더군요..
t자에선 선 밟을줄 알았는데 시간 절약차 그냥 밟고 나왔구요..
주차 진입전 우회전에서 경계석을 밟을뻔했지만 후진하여 수정후 통과했습니다.
마지막 주차 까지 95점으로들어가서 주차코스는 들어가면서 삐 소리 듣고 그냥 나와서 85점으로 합격했네요..
1종대형은 굴절이 반 이상인것같아요..
굴절만 정복되면 1-2 회 안에 합격가능한것같습니다.
저도 굴절에 자신이 생기자 2회만에 합격했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요즘 너무 불합격만 되네요..
어제 원동기 불합격에 이어, 오늘 레커 불합격 했습니다.
굴절 첫번째 회전에서 피견인차 뒷바퀴 검지, 그 이후 두번째 굴절 회전 진행 중 시간 초과 …
불합격 원인을 분석 해보면,
1.피견인차 연결시 고리를 5번째인가 걸었는데…그게 피견인차 검지선 밟는데 약간이나마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3번째에 걸라고 합니다.)
2.집입시 노란선과 거리를 두고 들어 갔음..(물고 들어 가라고 하던데..)
3.차가 생소해서 시동도 한번 꺼뜨리고 너무 천천히 움직였음..
4.회전시도 앞바퀴가 노란선과 거리가 떨어지면 피견인차 뒷바퀴가 걸리는 것을 간과함.
(회전시 앞바퀴도 노란선을 물고 돌만큼..)
원인은 대충 나온거 같으니, 심기 일전해서 다시 도전해야 겠습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회원님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회원님께서 올려주시는 취득후기는
시작하시는 회원님들께 큰 도움입니다.
취득후기 ▼
안녕하세요.
지난 7월 말에 1종 대형 딴 이후로 트레일러, 레커, 원동기 여러차례 시험 보고 있는 중인데요..
오늘 오랜만에 레커 합격 했습니다.
레커만을 보면 1번 떨어지고 2번째에 붙었네요..
지난번에 왜 떨어졌을까 원인을 분석 하여 글을 올렸고,,,
오늘은 그때 분석했던 부분 위주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굴절이랑 S에서는 앞바퀴는 무조건 노란선을 밟고 가거나 노란선에 근접하여 회전을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시험을 봤는데..굴절에서 시간초과로 감점 1회만 먹고, 합격 했습니다.
이제 트레일러랑 오토바이 면허 2개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
p.s. : 오늘 제 앞에 시험 보신 분이 처음 출발후 후진으로 피 견인차쪽으로 갈때 너무 많이 가서 피견인차와 접촉 사고로 실격 탈락 되셨습니다. 강남 시험장은 피견인 트럭에 가까이 붙일 필요 없습니다. 멀면 피견인 트럭을 시험관과 같이 밀어 앞으로 이동하게 해주니 여유 있게 두시고 내리셔도 됩니다. 참고 하세요..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금일 1순위 접수 후 청약 경쟁률 떴네요.
59m2형만 1.46 대 1로 마감 되었으며, 84m2, 114m2 형 모두 1,2순위에는 미달 입니다.
참고 하세요.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안녕하세요.
서초동 1310 삼호1차 재건축 진행 상황 궁금합니다.
시공사 선정, 평형별 조합원 추가부담금 등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안녕하세요.
서울시의회에서 추진하려고 했던 중개 수수료율 현실화 법안이 공인중개사들의 집단 반발 및 항의 때문에 무산 되려나 보네요.
대다수 시민들에겐 좋은 법안일텐데 안타깝네요. 법안 발의 찬성 의견도 목소리를 내야 하지 않을까요?
관련 기사 링크 합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086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