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6학년 딸래미가 포켓몬 빵을 구해 달라고 합니다.
사실, 딸하고 그간 편의점을 10군대 정도는 다녔던것 같습니다만, 구하지 못 했습니다.
편의점 마다 2~3개 씩만 들어 올 뿐이고 들어오자마자 또 바로 팔려버린다고 하네요.
오늘 편의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정보를 듣고 물류가 들어 오는 시점에 맞추어 방문하고자 합니다.
부디 성공하길~
작성일: 2022년 3월 13일

초등학교 6학년 딸래미가 포켓몬 빵을 구해 달라고 합니다.
사실, 딸하고 그간 편의점을 10군대 정도는 다녔던것 같습니다만, 구하지 못 했습니다.
편의점 마다 2~3개 씩만 들어 올 뿐이고 들어오자마자 또 바로 팔려버린다고 하네요.
오늘 편의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정보를 듣고 물류가 들어 오는 시점에 맞추어 방문하고자 합니다.
부디 성공하길~
작성일: 2022년 3월 11일
대문에는 보통 소위 말발굽이라고 불리는 스토퍼 하나씩은 붙어있죠?
저도 그 편리함때문에 항상 사용하는데요, 한가지 싫은것은 나사 구멍을 뚫고 장착해야 하는 불편함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무타공 (구멍을 뚫지 않는) 스토퍼를 구매했습니다.



그냥 보통의 나사 3개로 고정하는 스토퍼(말발굽) 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이것을 만나면,

나사를 박지 않고 뒷면 양면 테이프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스토퍼(말발굽)을 우선 플라스틱 판에 나사로 고정합니다.

그 뒤에 뒷면 양면테이프를 떼어내어 대문에 붙이면 장착 끝 입니다.


문제 없이 고정되며 윗 부분을 누르면 스토퍼가 위로 원상태로 위치 합니다.
양면테이프 접착력이 관건일 것 같은데, 몇번 해보니 크게 힘 받을 일은 없어 보여 오래 장착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10일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하루만에 세상이 바뀔 것 같이 떠들어대지만 정권이 바뀌었다고 모든 부분이 휙 바뀌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는 유명인도 아니고, 구독자가 많지도 않고, 내가 전망을 틀리게 한다고하여 영향력도 없으니 내 마음대로 부동산을 전망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보수정권(노태우 부터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는 부동산은 대부분 하향 안정세를 이루었습니다.
윤석열 정권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 예상입니다.
이유는, 각종 규제완화와 공급 확대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매자들의 부동산 심리가 이젠 부동산은 마음만 먹으면 대출 받아 살 수 있는, 사기 쉬운 재화로 변할 것 같아 사람들의 관심에서 서서히 멀어지면서 천천히 조심스레 하향 안정화를 할 것 같습니다.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면 사람들 관심에서 부동산은 점차 멀어지고,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며 수도권 유명 재건축, 재개발 아파트의 거품도 걷힐 것으로 전망 합니다.
대략 2~3년 후 벌어질 것 같은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할 시점, 그때가 매수 타이밍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입지의 미분양 아파트를 줍줍하고, 좋은 입지의 재건축 아파트를 저렴한 가격에 들어가면, 그 다음이나 그 다음 다음 정권에서는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 스러운 부동산 예측이었습니다.
이글이 몇년 후 성지가 되길 빌며 ^^
작성일: 2022년 3월 9일

오늘을 제외한 최근 몇번의 선거는 항상 사전 투표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선은 사전 투표를 할 수 없었습니다.
3월5일부터 3월9일까지 무슨 변수는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보니 나의 마음을 돌려놓을 아무런 사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당일 투표소에는 대략 10여명 정도만 줄을 설 뿐, 아주 한가한 편이었습니다.
기표소에 들어가자 마자 6번 후보로 부터 전화가 오네요. 짜증 났습니다.
기표소 들어 올때까지 전화라니, 쯧쯧쯧
투표소를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지지하지 않은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최선이 아니라 차선책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번 선거는 마치 악(惡) 대 악(惡) 의 대결 같은 느낌이라 씁쓸 합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2일

와이프가 운영하는 아이스 크림 할인점에 나쵸 과자를 찾는 사람이 종종 있어 나쵸를 갖다가 팝니다.
그 중 아주 매운 나쵸과자가 있어 오늘 먹어보고 포스팅 합니다.
이름하여 불마왕 나쵸, 60g에 1800원으로 싼 가격은 아닙니다.
넌 왜 이렇게 비싼거니? 생각이 들어 먹어봤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매운 고추!!
(이름도 처음들어 본)캐롤라이나 리퍼가 들어가 있나봅니다.
조금 무섭습니다.

생긴건 평범한 삼각형의 나쵸 과자 입니다.
하나를 먹고, 우유 한컵을 따르고, 매워서 우유를 마셔 가며 먹어봤습니다.
음~
맛은 괜찮습니다만, 두개, 세개 먹어갈 수록 너무 맵습니다.
결국 60g 한봉지를 다 못 먹고, 한 10개정도 먹었고 우유만 2컵을 마셨습니다.
매운것을 잘 먹고 좋아 하시는 분들만 드셔야 겠습니다.
아이스홀릭 장곡점, 아이스홀릭 장현점에서 판매중입니다.

아이스홀릭 장현점 – 경기도 시흥시 장현장곡로 79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작성일: 2022년 2월 26일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500원 동전이 꽤 많이 모이는데, 요즘 은행들은 동전 입금을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동전 입금은 월말이나 바쁜날은 아예 받아 주지도 않고, 특정 요일 오전만 입금을 받는다고 하죠.

어느덧 500원 동전이 이만큼 모였습니다. 입금 하고 나서 보니 192개 (96000원) 이었습니다.
티머니 카드도 준비 합니다.

초등생 아들래미가 쓰다가 모바일 티머니로 넘어가서 더이상 쓰지 않는 티머니 카드입니다.
티머니카드와 500원 뭉치를 들고 집 근처 지하철 역으로 갔습니다.
무인 교통카드 충전기에 500원 동전을 이용하여 교통카드 금액을 충전 합니다.

처음엔 5만원 충전을 눌러 동전을 넣기 시작했는데요,
어라? 동전 10000원을 넣자 더 이상 동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잠시 우물쭈물 했더니 취소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넣었던 동전이 와르르 반환구로 쏟아집니다.
다시 충전 카드를 놓고 만원씩 충전 했습니다.
만원 충전하고 500원 동전 20개 넣고 충전 완료 하고, 또 만원 선택하고 충전하고, 또하고…
9만원 까지 충전하고, 마지막엔 금액 직접입력으로 6천원을 추가로 충전했습니다.
자, 티머니 카드엔 9만 6천원이 들어왔네요.
충전이 완료 되었으니, 티머니 카드 충전금액 환불 (입금)을 해야죠.

신한/우리/우체국/제주/하나 은행 ATM에서 Tmoney 카드 잔액을 본인 통장으로 입급 해주네요.
수수료는 500원이고, 해당 은행 통장 계좌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근처 신한은행 ATM으로 갔습니다.

티머니 메뉴를 선택하고,

티머니 환불을 선택 합니다.

9만6천원 중 수수료 500원을 제하고 95,500원을 내 계좌로 입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 역사 문 여는 시간, 그리고 ATM이 열려있는 시간이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겠네요.
참고 사항..,
1. 동전을 갖고 근처 편의점을 찾아 가서 충전해달라고 해도 해주실 것 같습니다만, 동전 세는 번거로움이 있어 좋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 티머니 환불도 편의점에서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2만원이나 3만원 정도의 소액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3. 제가 갔던 시흥능곡역은 동전으로 10000원 이상 투입이 안 되었는데, 다른 역사 교통카드 충전기는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한번에 10000원 이상 충전이 된다고 하더라도, 동전을 넣다가 조금 지체 했더니 반환구로 와다다다 반환이 되던데, 만원 정도씩 끊어 하는게 좋아 보여요.
4. 지하철 교통카드 충전기는 50원, 100원, 500원 동전과 지폐만 사용가능 합니다.
(10원 동전 사용불가)
5, 티머니 카드는 50만원까지 충전되고 ATM 환불도 50만원까지 되는 것 같습니다.
6. 지하철 역사 교통카드 충전기기는 아주 한가 했습니다. 요즘, 교통카드 1회권을 쓰는 사람도 거의 없고 충전을 하는 사람도 거의 없는것 같아 눈치 보지 않고 동전을 넣어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동전 입금을 꺼리는 은행 탓에 저는 가끔 이런 방법으로 입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작성일: 2022년 2월 25일

오늘 소상공인 방역 지원금을 신청했습니다. 2월 23일 부터 시작이었습니다만, 사업장이 2개인 관계로 오늘 부터 신청 할 수 있었습니다.
신청 공고를 포스팅 하니 해당되시는 대표님들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22년 2월 19일
얼마 전 아이스크림 인상 예정 포스팅을 했는대, 곧 아이스크림 업계 담합에 대하여 공정위의 과징금 기사가 올라왔네요.
유통업체도 그렇고 아이스크림 제조사도 그렇고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변하길 기대합니다.
작성일: 2022년 2월 13일

저는 50대 초입입니다.
전기공학을 전공한 대학은 1996년도에 졸업을 했고,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야간)특수 대학원 과정은 2007년도에 졸업했습니다.
그간, 부동산 대학원을 관심있게 보고 입학 원서까지 냈었는데, 만만치 않은 학비때문에 학교를 다니지는 못 했습니다.
올해 부터는 다시 사이버대학교에 편입하게 되어 대학교 3학년 학생이 되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리엔테이션을 zoom으로 참석하고, 수강신청을 마치고 수업료 납입도 모두 마쳤습니다.
대략 한 학기에 120만원 정도 내야 하나 보네요.
평소 관심 있던 타 학과 과목 2개와 전공과목 4과목으로 수강 신청을 마치고 3월 부터 수업을 듣습니다.
무사히 졸업을 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관심 있는 분야 수업을 만날 생각에 설레이기도 하네요.
친구가 입학을 하면 목표가 있냐고 묻습니다.
목표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무사히 졸업 하는 것이 목표네요.
의미있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