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8일(일) 오후 1시 15분경,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향 일직 분기점 부근에서 많이 막히더라구요.
봤더니 원인은 4중 충돌 사고 였습니다.
꽤 많이 부서졌는데, 다친 사람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일: 2022년 12월 18일



12월18일(일) 오후 1시 15분경,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향 일직 분기점 부근에서 많이 막히더라구요.
봤더니 원인은 4중 충돌 사고 였습니다.
꽤 많이 부서졌는데, 다친 사람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일: 2022년 12월 13일

12월8일 그러니까 지난 목요일에 확진이 되었으니, 13일인 오늘은 5일차 네요.
코로나 1일차에도 머리가 띵하고 코막히고 열나고 목이 아픈데, 심하진 않고 그냥 목감기 열감기 같더군요.
2일차 정도에는 코가 많이 막혀서 불편했습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양쪽 코가 꽉막혀서 숨을 쉬기가 너무 불편했어요.
그래서, 매운 라면 국물을 먹었는데, 의외로 효과 만점, 막힌 코가 약간 뚫려서 겨우 잠들었습니다.
5일차인 오늘은 코막힘으로 목소리가 약간 변한거 빼고는 거의 정상으로 보아 정상 컨디션의 80%이상 회복된 것 같습니다.
내일 24시간만 버티면 격리 해제입니다.
작성일: 2022년 12월 9일

그간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렸음에도 저는 무사히 안 걸리고 잘 지냈었습니다.
슈퍼항체를 갖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 저도 역시 코로나에 걸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것은 심한 열감기, 목감기, 코감기 정도의 느낌일 뿐 많이 어렵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잘 먹고 잘 쉬어 회복 해야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12월 7일


그간 드론으로 항공 촬영을 하려면 사전허가가 있어야 했습니다.
서울 근교에 비행금지구역이 아닌 곳에서도 드론 촬영을 하려면 사전 허가가 필요 했었죠.
올해 12월 1일 부터는 규제가 많이 완화 되었습니다.
특히, 비행금지구역이 아니고 개활지와 같은 촬영허가가 필요 없는 곳에서는 마음껏 드론을 날리고 촬영도 할 수 있겠습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작성일: 2022년 12월 1일

최근에 친구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상반된 두 케이스가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가 대출을 받을일이 있어 은행 지점을 찾았지만, 소득이 불분명하여 상담한 지점에서는 여러가지 추가 서류를 요구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대출상담사를 소개해주었고, 전화상담이지만 특별히 저와 같이 전화상담을 하고 싶다고 하여 제희 집 근처로 와서 전화하고 저녁을 먹은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소개해준 대출 상담사와 일이 편하게 잘 진행되어 대출도 무사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집은 경기도 시흥이라 그분 집인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만,
흔쾌히 방문하여 저녁과 반주 한잔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갔습니다.
안전 귀가가 우선이라 택시를 불러드리거나, 대리를 잡아 드려 안전하게 귀가하게 했습니다.
또 다른분은 , 매번 뭔가 제게 물어 볼일이 있을 때마다 톡으로 툭툭 던지듯 물어 봅니다.
최근에도 경매 물건번호를 톡으로 던지며 한번 봐달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농담으로 컨설팅 비용 받아야 겠다고 말하자 답이 없으십니다.
답을 하거나 상담을 하기 위하여 전화 통화를 하면 통화를 끝낼 무렵,
서울 나올 일이 있을 때 한번 보자는 말을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누군가를 만나고 싶으면 찾아가서 만나면 됩니다.
술을 한잔 마시더라도, 먼거리지만 택시타고 귀가하면 됩니다.
만남보다 택시비나 왕복 시간이 더 아까운 상대라면,
굳이 멀리까지 와서 만나지는 않으려 하겠죠.
그분께 저도, 저도 그분께 찾아가서 만나고 술을 한잔 마시고 택시타고 귀가할 정도의 친한 사이가 아니라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중한 인연이라면,
왕복 시간과 택시비 정도는 배려해 주는 편이
소중한 인연을 오래 지속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22년 11월 30일

얼마전 합격 했다고 포스팅 했던 드론 자격증이 도착 했습니다.
합격을 축하 한다는 멘트도 있고, 운전면허증 보다 고급지다고 느꼈습니다.

자격증을 꺼내보니 한장이 아니고, 영문 자격증을 포함하여 2장이네요.

기분 좋습니다.
작성일: 2022년 11월 30일

제가 임차인으로 살고 있는 집의 전세가격이 거의 1억 정도 하락해서 이사를 결심 했었습니다.
이사를 결정하는 도중에, 집주인이 제 전세보증금을 못 빼줄 경우를 대비해서 저는 같은 아파트 단지 월세로 이사 갈 생각을 했었었죠.
최악의 경우, 현재 집주인이 저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 하더라도, 저는 새로 얻은 월세집으로 이사는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고, 이사 가면서 임차권 등기를 실행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최악의 경우라 하더라도, 제가 이집에 대하여 저의 전세보증금을 반환 받는 시기는 빨라도 6개월, 늦으면 1년이상 늦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사업을 벌이느라 제 자금 사정은 매우 안 좋은 편인데, 제 전세 보증금도 반환도 못 받고, 또 월세로 이사간다고 하면 그 월세 보증금 대략 5천만원도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 되는거죠.
이게 좋은 방향은 아닌것같아, 집주인과 다시 협상을 했습니다.
전세 시세는 1억 정도 떨어졌지만 현 집주인에게 5천만원 정도 반환 받고 재계약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일정 부분 현금도 챙기고, 귀찮은 이사도 가지 않아도 되고, 집주인 입장에서는 적은 돈을 준비 하면 되는, 서로가 좋은 결정이라 생각됩니다.
전세금이 폭락했다고 세입자가 이사가긴 여전히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