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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 청약 후기

    작성일: 2023년 7월 11일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 청약 후기 - 부동산이야기

    뭐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장을 지배하는 비판적인 이야기는 시흥능곡역 대장 풍경채센텀, 신천역 대장 시흥센트럴 푸르지오 보다 분양가가 비싸다고 매리트가 없다고 합니다.

    그걸 사느니 차라리..

    뭐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

    현재의 시세로 보면 시흥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비싼 분양가가 맞습니다.

    하지만, 분양권 투자는 현재를 보고 하는 투자가 아닙니다.

    입주시점인 4년뒤 2027년 7월까지 그 분양권 시세가 7억중반 그대로 있을지, 아님 내려갈지, 아님 올라갈지 생각해보면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윤곽이 나와서 청약을 했습니다.

    나는 2027년7월까지 잠시 내려갈 지는 몰라도 적어도 분양가이상으로 시세를 형성할 것이란 것에 베팅을 하고 싶습니다.

    계약금 10프로를 이용해서 레버리지 투자를 하려합니다.

    혹시 대거 미분양 사태가 나서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고 내가 당첨된 동호수가 맘에 안든다면, 와이프 명의로 로열 동호수로 줍줍 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게시글을 몇년후에 다시보고 웃을수 있길 바랍니다.

  • 배려 없는 직장 동료

    작성일: 2023년 7월 10일

    배려 없는 직장 동료 - 오늘생각

    그는 손절 당한지를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나는 그를 손절 했습니다.

    한때 꽤 잘 지내던 직장동료가 있었습니다. (A로칭함)

    몇년전, 오랫동안 휴직을 마치고 회사로 복귀를 했을 무렵이었죠.

    사무실에 별로 아는 얼굴도 없어 A와 간간히 점심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했었습니다.

    띄엄 띄엄 만날땐 눈치 채지 못 했는데, 조금 자주 만나다보니 이상한 것이 눈에 밟힙니다.

    나는 어렵게 시간 내서 A에게 연락하여 사내 까페에서 만났는데, A는 나를 면전에 두고 본인은 노트북을 들고와서 본인 업무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한번이야 바빠서 그랬나보다 싶지만, A는 나를 만나 티타임을 가질때마다 노트북을 들고 나와서 나를 면전에 두고 본인 할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마, 본인은 일도 하고 나랑 이야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 봅니다만, 내가 보기에 그는 나의 말을 건성으로 넘기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몇번의 그 사건을 두고 나는 A를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본인의 일만 챙기는 사람으로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서 손절을 했고, 그 조치로 내가 먼저 특별히 연락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저녁 무렵 피곤함에 잠시 졸고 있는데, 손절을 한 그가 나에게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 나의 단잠을 방해합니다.

    이러쿵 저러쿵 일상다반사 이야기를 한 뒤, A가 말 합니다.

    xxx동(자기회사)으로 올일 있으면 얼굴이나 보면서 차나 한잔 하시지요.

    저는 속으로 대꾸 합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내가 거주하는 곳으로 오시는 것이 좋겠다고..

  •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작성일: 2023년 7월 9일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십리포해수욕장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734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어제 저녁엔 십리포 해수욕장을 방문 했습니다.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썰물시간의 끝무렵이고 물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저녁 무렵 해수욕장에서 놀 것이 없을 줄 알았는데, 아이들은 의외로 잘 놉니다.

    바다물에 발을 담그기도하고,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던져 주기도 하고 놀던 때 모터보트를 발견 합니다.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가족들과 함께 모터보트를 타러 갑니다.

    성인 3만원, 11살 이하 어린이는 2만5천원입니다.

    우리가족은 11만5천원을 내고 탑승을 했습니다.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십리포 해수욕장 (ft. 모터보트) - 여행 스케치

    망망 대해 중간에서 몇컷을 찍었습니다.

    움직이는 동안 동영상을 촬영하고 싶었는데, 핸드폰을 놓칠까 두려워 찍지 못 했네요.

    도착 무렵 짧게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모터보트를 타기전 아내는 잠깐의 시간동안 11만5천원의 돈이 아깝다고 타지 말자고 합니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11만5천원에 가족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면 돈 아까운 일도 아니다 싶어 그냥 즐기기로 했습니다.

    무섭다고 했던 막내아들까지 모두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작성일: 2023년 7월 8일

    1박2일로 선재도 여행을 왔습니다.

    얼마전부터 오려고했던 선제 어촌 마을 체험을 했습니다.

    도착해서 1인당12000원 장갑 대여료 1000원 장화대여료 2000원 티켓을끊고 이동하면 호미,조개통,장화,장갑을 줍니다.

    차려입고 안내하는 모래밭으로 내려가서 기다리면 트랙터가 사람들을 태우고 바다 한가운데 뻘밭에 내려줍니다.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 여행 스케치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 여행 스케치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 여행 스케치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 여행 스케치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 여행 스케치

    선재어촌마을 조개잡이 체험 - 여행 스케치

    호미로 그냥 땅을파면 조개가 나옵니다.

    이리파고 저리파고, 처음엔 재밌었는데 좀 파니까 덥고 힘드네요

    한30분쯤 잡다 힘들고 더워서 다시 복귀했습니다.

    한번쯤 체험 해볼만 한데, 자주하긴 좀 꺼려지네요..

    ㅎㅎ

  • 지적 측량도 드론으로

    작성일: 2023년 7월 6일

    지적 측량도 드론으로 - 드론

    지적 측량도 드론으로 - 드론

    앞으로 지적 측량에도 드론을 활용한다는 보도 자료입니다.

    드론이 우리 사회 곳곳의 영역으로 들어 오고 있는 모습이네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굴착기 필기 시험 – (ft.인천인력개발원)

    작성일: 2023년 7월 5일

    굴착기 필기 시험 - (ft.인천인력개발원) - 운전면허이야기

    굴착기 필기 시험 - (ft.인천인력개발원) - 운전면허이야기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 주차장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205번길 32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굴착기 필기 시험을 보러 인천인력개발원을 방문했습니다.

    꽤 넓은 부지에 잔디밭도 넓게 있고, 마치 오래된 학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혹시 학교를 나라에서 인수하여 인력개발원으로 사용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이는 낡은 건물입니다. 곧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은 안 하려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잔디밭에는 드론 교육장도 보였습니다.

    굴착기 필기 시험 - (ft.인천인력개발원) - 운전면허이야기

    굴착기 필기 시험은 총60문제 60분의 시간이 주어지고 컴퓨터로 시험을 보게 합니다.

    싸인펜, 필기구는 없어도 되겠네요.

    혹시 떨어지면 망신이기에, 어제부터 오늘까지 유튜브 동영상을 한차례 봤습니다.

    시험장 교실에는 각종 기능사, 기사, 기능장 등 여러 종류의 자격증 응시자를 한꺼번에 모와 시험 보는 느낌입니다.

    대략 15명 정도를 한교실에서 보게 하더군요.

    굴착기 필기 시험을 진행하면서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다 푼 결과는 상식적인 문항도 많고, 공부를 안하고 그냥 풀어도 맞을 만한 문제도 많았습니다.

    한번 보고 검토를 안 해도 붙겠다 싶은 느낌에 그냥 제출 버튼을 눌렀습니다.

    결과는 76.6 합격!

    시험에 문제 푸는데 걸린 시간은 대략 10분 ~15분 정도?

    시험 보는 사람중에 1등으로 제출하고 나왔네요.

    굴착기 시험공부는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더라도 고등학교 정도의 상식을 갖은 사람들이 대략 60점 근방의 점수를 맞을 것 같습니다.

    공부 안하기는 불안하고, 공부하기는 시간 아깝고 애매한 수준의 쉬운 시험입니다.

    실기만 잘 보면 되겠습니다.

  • 굴착기 실기 – S자 주행

    작성일: 2023년 7월 4일

    굴착기 실기 - S자 주행 - 운전면허이야기

    굴착기 실기과정 2일차 입니다.

    1일차와 2일차는 굴착기 실기 중 S자 주행에 관하여 배웠습니다.

    굴착기 실기 과정은 주행 25점, 굴착75점 배점으로 합계 60점 이상이 합격입니다.

    굴착기 실기 - S자 주행 - 운전면허이야기

    1. 좌석 조절, 안전밸트 체결 후 손을 들어 준비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2. 주차브레이크를 풀고 전진기어 넣습니다.

    3. 앞 바퀴를 보며 왼쪽 황색 라인과 80CM정도 되게 핸들을 조절하면서 전진합니다.

    이때 첫번째 왼쪽으로 돌아가는 굴곡과 뒷바퀴가 대략 10~20센티 간격으로 닿지 않는 것을 확인 하면 핸들을 왼쪽으로 최대한 감고 전진합니다.

    4.핸들은 계속 왼쪽으로 최대한 감은 상태로 정지선과 정지선 사이에 왼쪽 앞 바퀴를 위치한 후 정지 합니다.

    5.브레이크를 한번 밟고 전진하면서 왼쪽 앞바퀴가 왼쪽 황색선과 80~100CM를 유지하면서 핸드를 반대(오른쪽으로 서서히 돌립니다.)

    6. 왼쪽 황색실선과 왼쪽앞바퀴를 80~100CM를 유지하다보면 핸들은 결국 오른쪽으로 끝까지 감게 되며, 핸들이 오른쪽으로 끝까지 감기면 빠르게 종점 선까지 직진합니다.

    7.종점선을 왼쪽 뒤바퀴가 30CM 이상 통과하면 정지 후, 브레이크 밟고 후진기어를 넣습니다.

    8.사이드 미러로 왼쪽 뒷바퀴를 보면서 왼쪽 뒤바퀴 인근으로 흰색선이 보일때 까지 빠르게 후진합니다.

    9.흰색선이 왼쪽뒷바퀴에 닿기 직전 핸들을 일자로 풉니다.

    10. 다음 흰색선이 왼쪽 뒷바퀴에 닿기 직전까지 핸들은 왼쪽으로 최대한 감아 돌립니다.

    11.종점 선 인근으로 오면 바디와 황색선을 일직선으로 맞추면서 주차 합니다.

    동영상을 하나 찍으면 좋겠는데 말로 하려니 힘드네요.

    어쨋든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굴착기 기능사 실기과정 첫날

    작성일: 2023년 7월 3일

    굴착기 기능사 실기과정 첫날 - 운전면허이야기

    굴착기 기능사 실기과정 첫날 - 운전면허이야기

    날이 너무 덥습니다.

    굴착기 실기과정 첫날은 굴착기 주행을 배웠습니다.

    몇가지 조작법을 배운후 굴착기어 올라 실제 주행도 해보았습니다.

    굴착기 기능사 실기과정 첫날 - 운전면허이야기

    대기시간 동안 너무 덥습시다.

    한달동안 고생할 생각하니 까마득하네요.

  •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ft. 전화번호 이야기)

    작성일: 2023년 7월 2일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아주 예전엔 집전화 밖에 없었습니다.

    친구랑 전화를 하기 위해선 집전화로 전화를 걸고, 혹시 다른 분이 받으시면 매우 공손하게 친구를 바꿔 달라고 부탁 드리곤 했었죠.

    그런 시기를 오래동안 겪고나서, 제가 대학교 다닐 무렵 삐삐란 것이 나타났습니다.

    연락할 일이 있는 지인에게, 자신이 있는 곳의 전화번호를 전송하고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는 방식이죠.

    삐삐의 선풍적인 인기는 9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지 계속 되었고, 90년대 후반 씨티폰이란 것이 잠깐 등장하고, 휴대폰으로 진화 했습니다.

    저는 90년대 후반, 직장을 다니고 몇년지나고 나서 휴대폰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 번호가 ‘011-685-5865’ 입니다.

    번호를 눌러보면 삼각형으로 한번 돌리고, 반대로 돌리고 하는 형식의 번호로 꽤 괜찮은 번호로 생각되며 사용했었습니다.

    90년대 후반 부터, 2007년까지 ‘011-685-5865’를 10년 가량 사용했었네요.

    2007년도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 회사는 핸드폰 요금을 지원해주는 대신 법인 번호로 바꾸라고 합니다.

    법인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회사 사무실 번호 뒷자리를 일치하게 했는데, 사무실 번호를 많이 쓰지 않아 그다지 필요했나 싶기는 합니다.

    입사 해서 받은 번호가 ‘8253’ 이었습니다.

    빨리 오삼, 빨리 오삼, 나름 의미있는 번호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번호가

    ‘010-yyyy-8253’ 이었는데, 1~2년 사용하다보니 011–> 010 통폐합으로 회사에서 사용하는 국번을 바꾼 다고 해서 ‘010-xxxx-8253’으로 바꾸었고 얼마 전까지 주로 사용했습니다.

    2010년경부터 2023년까지니까 약 12년정도 오랜 기간 사용한 번호네요.

    6월말 퇴사 하면서 법인 소유의 ‘010-xxxx-8253’ 번호를 반납하라고 해서 반납했습니다.

    오랜 쓴 번호는 개인에게 줄법도 한데, 매몰차게 갖고 가네요.

    카톡이 대세인 요즘, 카톡 프로필에 바뀐 핸드폰 번호를 게시하고 나서 번호 변경 안내 서비스는 굳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간, 부동산이나 분양팀으로부터 전화가 너무 많이 오는 것 같아 정리도 필요하겠다 싶기도 해서 입니다.

    혹시나 해서 예전 번호들로 전화를 걸어 보는데, 모두 아래의 멘트가 흘러 나옵니다.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 입니다. 다시 확인 하신후 걸어주십시요.

    묘한 기분이 드는 휴일 오전 입니다.

    블친 분들은 핸드폰 번호를 바꾸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작성일: 2023년 7월 1일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제가 살고 있는 집 근처 아파트 단지내 상가가 분양했습니다.

    위치는 이곳 입니다.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시흥장현A9BL신혼희망타운아파트(2023년9월예정) –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327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아파트 출입구가 두군데 있는데 로드측에 위치 하지 않고 아파트 안쪽으로 위치한 상가입니다.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이미 지난주에 입찰에 재입찰 까지 완료 하였구요, 결과는 1개 호실만 주인을 찾고 12개 호실은 선착순 수위계약으로 넘어갔습니다.

    시흥 장현 A-9(포레마제) 단지내 상가 - 입찰결과 - 부동산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가가 로드측에 위치해서 다른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는 형태면 더 좋았을 것같았는데 아쉽습니다.